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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대한민국, 개도국 온실가스 교육 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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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도자료] 대한민국, 개도국 온실가스 교육 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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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기획총괄팀
- 등록일
-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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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2,076
* 엠바고 : 3.10(금) 조간부터 사용
- 인터넷은 3.9(목) 19:00(양해각서 체결식 종료) 이후 사용
-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유엔과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양성과정」 협력 양해각서 체결
- 한국에서 기획한 전문가 양성과정, 유엔의 공식 지원으로 국제적 위상 제고

□ 국무조정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김용건)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Climate Change) 사무국과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양성과정」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ㅇ 3월 9일(목) 18시 30분(현지시각 10시 30분) UNFCCC 사무국(독일 본)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패트리샤 에스피노자(Patricia Espinosa)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김용건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기존 센터의 전문가 양성과정*을 확대·발전시켜 유엔 차원의 개도국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으로 공동 운영하자는 UNFCCC 사무국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 ’11년부터 매년 약 4주간에 걸쳐 온실가스 인벤토리 산정방법과 모형분석 등 전문 지식을 제공하는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현재까지 총 52개국 228명의 수료생을 배출
ㅇ 앞으로 센터와 UNFCCC 사무국은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글로벌 수준의 교육 커리큘럼과 교재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전문 강사진 및 교육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 김용건 센터장은 UNFCCC 사무국과의 양해각서 체결은 과학적인 온실가스 관리 정책과 개도국 지원을 위한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이 유엔 차원에서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ㅇ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분야에서의 핵심적 역할을 기반으로 신기후체제 이행에 따라 확대되는 개도국의 미래 탄소시장 진출 및 국제 협력을 위한 노력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2020년 신기후체제 출범 이후, 각국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고 감축경로를 관리해야만 한다.
ㅇ 현재 온실가스 인벤토리 산정 및 모형분석 역량이 부족한 대다수 개도국들에게는 관련 전문가 육성이 시급한 실정이며, 향후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에 대한 개도국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ㅇ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선도적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도입, 체계적인 온실가스 인벤토리 인프라 구축 등으로 개도국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및 인프라 지원에 큰 역할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 (붙임) 1.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양성과정 추진경과(’11~’16년)
2. UNFCCC‧센터 양해각서 체결 핵심사항
2-1. UNFCCC‧센터 양해각서 원문
3. 질의응답
* UNFCCC Newsroom : "UNFCCC and the Republic of Korea Greenhouse Gas Centre Sign Agreement"
- 인터넷은 3.9(목) 19:00(양해각서 체결식 종료) 이후 사용
| 대한민국, 개도국 온실가스 교육 선도한다. |
-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유엔과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양성과정」 협력 양해각서 체결
- 한국에서 기획한 전문가 양성과정, 유엔의 공식 지원으로 국제적 위상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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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ㅇ 국무조정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Climate Change) 사무국과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양성과정」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함ㅇ 기존 센터의 전문가 양성과정을 확대·발전시켜 유엔 차원의 개도국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으로 공동 운영하자는 UNFCCC 사무국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짐 ㅇ 앞으로 센터와 UNFCCC 사무국은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글로벌 수준의 교육 커리큘럼과 교재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전문 강사진 및 교육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함 |
□ 국무조정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김용건)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Climate Change) 사무국과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양성과정」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ㅇ 3월 9일(목) 18시 30분(현지시각 10시 30분) UNFCCC 사무국(독일 본)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패트리샤 에스피노자(Patricia Espinosa)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김용건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기존 센터의 전문가 양성과정*을 확대·발전시켜 유엔 차원의 개도국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으로 공동 운영하자는 UNFCCC 사무국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 ’11년부터 매년 약 4주간에 걸쳐 온실가스 인벤토리 산정방법과 모형분석 등 전문 지식을 제공하는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현재까지 총 52개국 228명의 수료생을 배출
ㅇ 앞으로 센터와 UNFCCC 사무국은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글로벌 수준의 교육 커리큘럼과 교재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전문 강사진 및 교육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 김용건 센터장은 UNFCCC 사무국과의 양해각서 체결은 과학적인 온실가스 관리 정책과 개도국 지원을 위한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이 유엔 차원에서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ㅇ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분야에서의 핵심적 역할을 기반으로 신기후체제 이행에 따라 확대되는 개도국의 미래 탄소시장 진출 및 국제 협력을 위한 노력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2020년 신기후체제 출범 이후, 각국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고 감축경로를 관리해야만 한다.
ㅇ 현재 온실가스 인벤토리 산정 및 모형분석 역량이 부족한 대다수 개도국들에게는 관련 전문가 육성이 시급한 실정이며, 향후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에 대한 개도국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ㅇ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선도적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도입, 체계적인 온실가스 인벤토리 인프라 구축 등으로 개도국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및 인프라 지원에 큰 역할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 (붙임) 1.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양성과정 추진경과(’11~’16년)
2. UNFCCC‧센터 양해각서 체결 핵심사항
2-1. UNFCCC‧센터 양해각서 원문
3. 질의응답
* UNFCCC Newsroom : "UNFCCC and the Republic of Korea Greenhouse Gas Centre Sign Agreement"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홈